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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소원'이 성취되었습니다. 후기 작성을 시작합니다. (번외-스틸샷 모음집) 안녕하세요, 웨르카입니다 ! 곧 새해가 시작되네요. 다들 한 해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시는 지 궁금합니다ㅎㅎ 이 녀석 후기 2화까지만 쓰고 어디 갔나 궁금하셨을 것 같아 몇 자 적자면..현생을 열심히 살고 왔답니다!오랜만에 간 학교는 여전히 정겨웠지만 과제와 시험이 그 뒤에서 시퍼렇게 눈을 뜨고 있을 줄은 몰랐죠.ㅆ할 일에 허덕이다 보니 나뭇잎도 다 떨어지고 한파가 휘몰아치더군요. 조별과제는 자해입니다. 정말로. 물론 지금은 종강을 했답니다! 유후~성적을 보며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긴 했지만서도.. 할 일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올해가 가기 전에 꼭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 스틸샷을 몇 장 꺼내볼까 합니다~ 다른 이야기인데 캐스트분들 드라이브 정리는 잘 하셨나요?저의 경우 더 이상 정리를 미룰 수 없어 .. 2025. 12. 30.
[System] '소원'이 성취되었습니다. 후기 작성을 시작합니다. (02. 콘서트 본편 후기) ※ 서문, 1편입니다.https://weruca.tistory.com/3 [System] '소원'이 성취되었습니다. 후기 작성을 시작합니다. (00. 서문)사랑했고, 원하던 것을 해냈네요. 이 문구가 2025년 6월 7일에 현실이 되었기를.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웨르카, 시리콘의 주최 중 한 명이자, 문대 캐스트입니다. 지금 이 글이 올라갔다면, 콘서weruca.tistory.com http://weruca.tistory.com/5 [System] '소원'이 성취되었습니다. 후기 작성을 시작합니다. (01. 기획의도, 콘서트 준비 과정)※ 서문을 읽고 와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 https://weruca.tistory.com/3 [System] '소원'이 성취되었습니다. 후기 작성을 시작합니다. .. 2025. 6. 22.
[System] '소원'이 성취되었습니다. 후기 작성을 시작합니다. (01. 기획의도, 콘서트 준비 과정) ※ 서문을 읽고 와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https://weruca.tistory.com/3 [System] '소원'이 성취되었습니다. 후기 작성을 시작합니다. (00. 서문)사랑했고, 원하던 것을 해냈네요. 이 문구가 2025년 6월 7일에 현실이 되었기를.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웨르카, 시리콘의 주최 중 한 명이자, 문대 캐스트입니다. 지금 이 글이 올라갔다면, 콘서weruca.tistory.com ※ 《[System] '소원'이 접수되었습니다. 리부트를 시작합니다》(이하 시리콘)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기반 2차 창작 비공식, 비영리성 코스프레 커버 콘서트로 2025.06.07 (토) 개최 완료되었습니다.행사 관련 공지 & 콘텐츠는 공식 X 계정(@syre_co.. 2025. 6. 13.
[System] '소원'이 성취되었습니다. 후기 작성을 시작합니다. (00. 서문) 사랑했고, 원하던 것을 해냈네요. 이 문구가 2025년 6월 7일에 현실이 되었기를. ※ 《[System] '소원'이 접수되었습니다. 리부트를 시작합니다》(이하 시리콘)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기반 2차 창작 비공식, 비영리성 코스프레 커버 콘서트로 2025.06.07 (토) 개최 완료되었습니다.행사 관련 공지 & 콘텐츠는 공식 X 계정(@syre_con)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웨르카, 시리콘의 주최 중 한 명이자, 문대 캐스트입니다. 지금 이 글이 올라갔다면, 콘서트가 무탈히 종료되었다는 뜻입니다. 사실 지금은 2025년 4월 18일 오후이고, 이 글은 본격적인 후기 작성 전 서문입니다.- 2025.5.13. 한달만에 돌아와 약간의 수정을.. 2025. 6. 7.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이야기 : 시작합니다 이 글을 가장 먼저 보신 분이라면, 독서하실 때 머릿말(내지는 소개글)을 꼼꼼히 읽어보시는 타입이실 것이라 추측해 봅니다. 거두절미하고, 처음 뵙겠습니다.저는 '웨르카'입니다.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신다면, 조금 창피하지만 별 뜻은 없습니다.모음 'ㅔ ㅡ ㅏ'의 조합이 아름다워 괜찮은 자음을 이리저리 붙여보다 만들어진 닉네임입니다.오래도록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되짚어보니 사용한 지도 10년이 넘었네요 ?구글 검색에서 반드시 걸릴 수밖에 없는 운명이 되어버렸지 뭡니까. 세월이 무심하네요.. 다음으로, 이 블로그에서 저라는 사람을 어떻게 이해해 주시면 될 지를 좀 고민해 보았습니다. 업무로 만난 사이에서는 여성, 직장인, 나잇대, 담당 직무까지만 소개해도 되고취미로 만난 사이에서는 요즘 .. 2025.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