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웨르카입니다 ! 곧 새해가 시작되네요. 다들 한 해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시는 지 궁금합니다ㅎㅎ
이 녀석 후기 2화까지만 쓰고 어디 갔나 궁금하셨을 것 같아 몇 자 적자면..현생을 열심히 살고 왔답니다!
오랜만에 간 학교는 여전히 정겨웠지만 과제와 시험이 그 뒤에서 시퍼렇게 눈을 뜨고 있을 줄은 몰랐죠.ㅆ
할 일에 허덕이다 보니 나뭇잎도 다 떨어지고 한파가 휘몰아치더군요. 조별과제는 자해입니다. 정말로.
물론 지금은 종강을 했답니다! 유후~
성적을 보며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긴 했지만서도.. 할 일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올해가 가기 전에 꼭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 스틸샷을 몇 장 꺼내볼까 합니다~
다른 이야기인데 캐스트분들 드라이브 정리는 잘 하셨나요?
저의 경우 더 이상 정리를 미룰 수 없어 폴더를 깠는데..정리 전 용량 45.5GB 이것 뭐에요..? ㅜㅜ

기존 후기에 첨부할 사진들도 선별해야 해서 정리하는 시간이 무한히 늘어나고 있습니다..ㅎㅎㅎ ㅠㅠ
(25.12.30. 기준 90퍼 완ㄹ..)
물론 누군가 맡겨둔 건 아니고 제가 정리를 안 해두면 영원히 불안해하는 터라 괜히 징징대는 것이니 괘념치 마시길.
각설하고, 이번에 공개하는 사진들은 시리콘 촬영 협력진이셨던 달래님과 유라님께서 촬영해 주신 사진입니다!
여러 현장에서 도와주시면서 바쁘셨을텐데 캐스트들의 비하인드샷까지 챙겨주신 세심함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셀렉하면서 우리 멤버들 얼굴 보니까 또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
그래도 멤버들의 인권을 위해 표정은 꼼꼼히 마스킹해두었으니 다른 멤버들의 스틸샷이 궁금하다면 후기를 기대해 주시길 !!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
프로필 촬영 (8월)

후드 민소매+팔장식이라는 어떠한 선택을 했던 웨르카였습니다. 당시엔 그게 멋져 보였나봐요...
'B1'의 작중 묘사를 좀 더 아이돌스럽게 어레인지했던 건데 지금보다 근육이 없을 때라 밍숭맹숭한 팔뚝이 상당히 부끄럽습니다. ^^; (그리고 홍보무대를 거치며 후드를 입은 걸 더더더 후회하는데..)
앗참 2차 프로필의 조명을 활용한 사진은 고보(Gobo)라는 필터를 활용했었답니다! 사선, 원 등 조명의 모양을 조종할 수 있더라구요 ? 새로운 경험이었어요..촬영의 세계는 넓고도 다양하구나 !! 라는 생각을 하다.
참고로 테스타들의 프로필과 트레카는 같은 스튜디오에서 촬영했습니다.사전 답사 시 구역을 대략적으로 나눠두고 컨셉에 따라 타임테이블을 제작! 이후 로테이션으로 진행했어요. 멤버들마다 부여된 컨셉에 따라 배경이 달랐다는 것도 포인뚜ㅎ


이때가 멤버들과 촬영에서의 첫 만남이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깜짝 놀랄 정도로 어.사였던 게 셀카에도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멤버들..좀만 더 붙어봐..52...
+) 큰달의 컴플릿 트레카 역시 같은 날에 촬영했습니다.
비하인드 용으로 가볍게 촬영했는데 A++컷을 건져서 그대로 컨펌되었다는 후문 !
마법소년 VCR 촬영 (8월)
프로필 촬영과의 간격이 한 달도 되지 않았던 마법소년! 이날은 흑문대 금문대로 문자 그대로 하루 종일 굴렀습니다.

문대는 후렴 전후로 머리색이 바뀌는데요! 요건 흑발 상태였던 양호실 컷입니다. 전체 씬에서는 초중반 ? 정도겠네요.
배게를 껴안고 있던 아현이가 아름다웠죠 // 그리고 어디선가 다쳐온 큰세 ㅡㅡ;
적당히 진심을 담아 밴드를 붙여주었답니다.
큰세가 와다닥 달려와 동갑즈에게 어깨동무하는 씬은 생각보다 많은 액션이 있었습니다..ㅋㅋ
세 명이서 호흡이 맞아야 했던 파트라 쉽지 않았어요 크아학

단체샷! 아직 어.사였던 멤버들과 읏쇼읏쇼 찍은 단체씬입니다.
VCR에는 아주 일부분만 들어갔지만 저희끼리 재밌게 논 분량만 치면 30분 정도 됩니다. 도미노, 병정달리기, 코페미러볼, 우당탕 청소 등등..다양하게 놀았네요 ㅋㅋㅋㅋ
청우형의 휴대폰에 이때의 추억이 가득 담겨 있는데..대부분 비방용이라 저희끼리 즐기겠습니다. 핳/
단체씬은 모여서 논다~는 큰 시놉시스를 제외하곤 특별히 흐름이 정해져있지 않았고 대부분 현장에서 합의하며 이뤄졌는데요. 머리띠가 왜 저한테까지 씌워진건지는..사실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저거 벌칙자에게 씌우는 거 아니었어요 ??! 유진아!!!!!


마지막 촬영이었던 문대 컨페티 씬! 저거 다 1000% 수동임 !!! 컷 끝나면 다시 주워야 했어요..
끝나고는 열심히 청소기를 돌렸으나 영원히 새로운 컨페티가 나왔다는 후문.
그 와중에 몇 개 주머니에 들어갔는데 집에가서 빨래할 때까지 몰랐습니다.
많은 일이 잇었지만 이러나저러나 영상으로는 아름답게 담긴 것 같아 기쁩니다~! 결과주의 굿.

비하인드 사진 ! 촬영 중후반부..아마 청우 또는 배세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콜을 기다리며 죽겠어요 상태로 앉아있었는데 다가오는 카메라..왠지 이 상황 나중에 후기로 쓸 것 같아서 열심히 포즈 취해봤습니다. 정확하죠 ?ㅎ


카운트다운 촬영 (11월)
시간이 흘러흘러~새로운 촬영 날이 다가왔습니다.
이날은 사실 위시즈 세계관 멤버들의 촬영! 저희끼리는 뵤앟큰류문 촬영이라고 불렀답니다.
저는 문대(찐)으로 헬퍼 겸 카운트다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마법소년 VCR때와 같은 가발이지만 최대한 다른 느낌을 내보려 노력했습니다 !! 당연하지만 안에 든 사람이 다르니까요 ㅎㅎ
화장기가 1도 없고 어둑한 분위기에 눈은 죽어있는..우울감이 기저에 깔려있는 당시의 문대를 어떻게 표현할 지 내심 고민했었는데요. 다행히 웹툰으로 분위기를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었던 터라 만족스런 사진이 나온 것 같습니다.


B컷들! 아이돌 화장기 싹 빼버렸더니 까망콩이네요..ㅋㅋㅋㅠㅠㅠ
이 녀석은 조금 더 보완되어 본공에서도 나타나게 되지요..회심의 3부에서..
배럴미 VCR 촬영 (12월)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던 날입니다. "개추워"
모든 인원들이 촬영하지 않을 때 히터 앞에 옹기종기 모여있었습니다. 펭귄같았음..
물론 추운 날씨 덕에 붓기도 쏘옥 빠지고! 워낙 촬영을 잘 해주셨던 터라 결과물은 더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다들 미모가 폭주했던 날 !!
다들 바닥 구르느라 꼬질해진 건 미안해요..ㅠ


동갑즈들의 크리스마스 챌린지는 요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촬영했습니다.
화려한 무빙은 베이님 作.
(이때부터였던 것 같아요..시리콘의 홍보방식이 요상해졌던 게..)
또 무슨 일이 있었더라..? 아 끝나고 먹었던 고기가 너무 맛있었어요..약간 조난당했다가 구조된 느낌!!
겨울에 산에 있는 스튜 가는 바보같은 짓 하지 맙시다.
자체 콘텐츠 촬영 (2월)
신년이 되었습니다! 단체 연습도 얼추 마무리 되고 멤버들끼리도 많이 친해졌던 터라 툭탁툭탁 케미가 돋보였던 자컨 촬영!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문대 가발을 썼던 날이라 설렜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자컨 촬영지 참 예쁘지 않았나요? 주방, 안방, 거실 모두 같은 스튜디오 공간에서 조명을 옮겨가며 촬영했습니다!
마피아 자컨은 거실, 라면 자컨은 주방과 안방을 사용했어요. 포근포근한 분위기가 딱 테스타 숙소 같고 좋았습니다.
큰 아일랜드 식탁이 있어서 (라방 트리오가 라면 낋이던 그 식탁) 뒷풀이까지 한 번에 했었네요!! 즐거웠어 ㅎㅎ




아 자컨에서 사용한 붕어빵 머리끈은 본공의 커튼콜때도 차고 나왔습니다.
딱히 누가 시키진 않았는데 그게 귀여울 것 같아서요. 후후.

홍보무대(2월 코코페)
아니 말도않됌 벌써 홍보무대까지 왔다구요 ?
이 날 명함도 나눠드리고 무대 마치고 이세계에서 또 다른 아이돌이 되신시리틱 선배님들과 단체촬영도 하고!!
복작복작한 하루를 보냈습니다.다들 배부된 명함을 반드시 다 털겠다는 일념으로 힘내줬습니다..
추운데 너무 고생했어요 여러분..




매니악의 경우 PV 촬영 당시에 못 본 디테일을 홍보무대 준비하면서 다시금 정비했는데요.
그러다보니 나온 내수 용어 김장김장' (..) 홍보무대 때에는 저 포함 다들 매콤하게 무치신 것 같습니다.
본공때 못해서 아쉽다는 이야기도 나왔던...참 애정어린 곡입니다.
https://youtube.com/clip/Ugkx5qCWDpFNrQjqRkNG6tOp3Hwu_v80cUoQ?si=Zc_3VfPPV4UqEDqf
팀 구호가 요 노래 때문에 김장김장 시스타 (?) 팍팍무쳐 시스타(.) 계란계란 시스타(*) 등등 요상해질 뻔했는데
다행히 우리잖아 시스타//라는 예쁜 구호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말려준 돤님 고마워요 ㅎㅎ
ㅅㅈㅎ 팍팍무쳐 어감 좋았는데

본공 (6.7)
드디어 본공입니다! 아마 이 날의 스틸샷을 가장 기다리셨...겠죠 ?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인원이 숨 가쁘게 달렸습니다.
우리가 짜서 어디다 한탄도 못하는 프리킹 비지 러닝타임을 과연 견딜 수 있을까 두렵기도 했지만!
멤버들을 믿고, 또한 든든하게 서포트해주시는 스탭분들을 믿고 무대에 올랐습니다!
눈 두 번 정도 깜빡이니 최종 리허설이 끝났고, 기지개 한 번 피니 어느새 본공 5분 전이고..
한숨 크게 한 번 쉬니 마법소년 VCR이 흘러나오더라구요. 체감상 그랬습니다. 시간은 상대적인 게 맞다니까요..

지인 중 누가 오는 지 일부러 외우지는 않았구.. 그저 와주신 모든 분들께서 투자하신 시간만큼 충만한 만족감을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했던 것 같은데요. 생각은 생각일 뿐..무대에 올라간 순간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관객이 다 찼다는 건 좌석 배치표를 보며 기억하고 있었지만 체감해보니 살짝 압도가 되더라구요.
저 밝은 불빛 하나하나가 오직 우리를 위해서만 빛나고 있다니..? 식은땀이 삐질 났습니다.
뭔가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문제가 있다면 1부는..박문대의 진기명기 탈의쑈쑈쑈가있음..체력을 보존해야 한다는 현실이 아쉬워서 표정이라도 더욱 크게크게 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풀캠으로 가장 자주 보는 곡이기도 해요.
관객분들께서도 첫 곡이 정말 좋았다는 후기를 많이 주셔서 첫 단추를 잘 꿰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어서 제가 너무 사랑하는 동갑즈!! 멤버들과 연습하며 참 많이 배웠습니다.
내가 하는 노력은 진짜노력도 아니다..잠죽자 정신이 그대들과 함께하며 발현된 것 같아요..ㅋㅋㅋ
계속 말했던 것 같지만 이 춤짱들 사이에서 나같은 쩌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하는 부담이 목끝까지 차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점점 부담감은 내려놓고 멋지게 추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더라구요.
게임에서 흔히 나오는 '각성'과 같은 짜릿함이 있었습니다.
다만 혼자만의 고민이라 생각했는데 멤버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점!
런스루를 거치며 점점 표정이 풀리고 즐기는 느낌이 참 문대같고 좋았다..는 말을 듣고 감동했다네요//
세심한 사람들! 많이 좋아해 ♡


멘트타임!! 저희의 멘트타임은 전체적으로 '좀 더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을 수 없을까'에 과몰입해서
기존 대본의 뉘앙스도 많이 고치고, 몇 개는 애드리브로 진행했었는데요.
생각해 보니 나중에 멘트만 모아서 편집해도 재밌겠다 싶네요. 런스루 정주행 함 해봐야겠네요 호호.

가위바위보와 관객 선정은 90퍼 이상 애드리브였습니다~ 의상 갈아입고 나온 소원권 타임도요!
객석하고도 호흡이 맞다니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다들 데한민국에 제대로 몰입하고 있잖냐..큿...
개인적인 감상으론 멘트 타임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방황하는 친구들)의 팬싸나 팬미팅을 보며 느꼈던 감정을
지금 관객분들도 느끼고 계시려나..? 싶었답니다. 그 왜 딱히 한 것도 없는데 귀여워하는 느낌 있잖아요..예. . .
일반인에게도 이런 황홀한 경험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언제 살면서 겨우 인형 움직이는 걸로 환호를 받겠습니까
돌잔치때면 몰라도.

이어서 시작된 그대놀~! 우리..풍선 들고 했잖아..ㅠㅠ사탕 모양이라 더 귀여웠죠 ? (우리 멤버들보단 아니지만!!)
런스루 때마다 멤버들이 더 좋아하던 노래..영상 찾아보면 같이 따라 추고 있을 것 같은데 흠.
나중에 판독해보겠습니다.

엔딩 포즈의 경우 아 박문대 귀척쩔어 ㅡㅡ; 라는 후기를 들었는데 저도 직캠 보고 놀랐습니다. 의도한 거 X!!!


다음은 달토끼! 가장 많은 고뇌가 들어갔던 만큼 큰 환호성이 나온 무대기도 했죠 ㅎㅎ
맞다 마법소년 - 동갑즈 - 그대놀- 세임센트까지 이어지는 문대의 탈의쑈.. 마술은 아니고 의상스탭분들의 피땀눈물이 있었습니다. 미리 네임택 처리 & 옷걸이에 걸어놓은 의상을 시간에 맞춰 문대야!!이거!!하면서 바로바로 주시지 않았으면 큰일났을 거에요. 적은 인원으로 어떻게 열 두명을 다 커버해 주셨는지.. 아이돌들은 양심있으면 스탭한테 잘 하시오


MC로 출연했다 목소리가 되어버린 2부를 지나 국밥즈 무대에 도달했습니다. ㅎㅎ
스틸샷을 보니 마음이 참..좋은데 힘들더라구요. 원작에서 문대가 시야 공유를 통해 큰달에게 보여준 객석의 경치!
큰달이가 아이처럼 기뻐하는 장면을 상상했었는데, 스틸샷을 보니 참 잘 담아냈네요. 장하다.!!!!
이 순간을 포착해준 달래님께도 감사합니다ㅎㅎ



문대로 복귀하고 난 뒤엔 안경과 반바지라는 (상대적)쇼타멤 코디로 돌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퍼스널컬러와 가장 잘 맞는 의상조합 (앤나 체크바지♥)여서 즐겁게 무대했습니다.
안경이 무대 끝날때까지 잘 붙어있던 점도 다행!!!


대망의 마지막 곡, 모두가 빛났던 시간이었죠~!
이때 멤버들과 맞춘 반지를 끼고 나갔다..고 생각했는데 보정하면서 보니 다른 반지였음!!ㅠ___ㅜ
그래도 아무튼 올려봅니다. 이때 객석 내려가면서 트친들 얼굴을 제대로 봤네요. (그대놀은 너무 짧았어 크흡)

본공이 마무리되고 전 캐스트들과 함께 하는 커튼콜 시간!
모두가 캐입을 살짝 내려놓고 즐기는 모습..참 기뻤습니다. <브이틱이 진짜 웃겼어요 ㅅㅈㅎ 브이틱 보려고 앵콜 봄
슬로건 이벤트는 말해뭐해..이 장면 보려고 시리콘 했죠 그러면 당연하죠 ㅋㅋ 를 외칠 정도로 개인적으로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아현아 고마워 사랑해 ㅎㅎ
앵콜의 여운이 워낙 짙었던 탓에 요즘도 BLUE가 카페나 길거리에서 들리면 괜히 멈춰서 리듬을 타고 있답니다.
올해의 노래 상 받으셔야 해 징짜.

요렇게 다시금 사진으로 시리콘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함께해주셨던 분들도 글을 읽으며 떠오르는 추억이 있으시다면 같이 나누어 보아요.
무대 필버란 좋은 거니까요>0<!!! 하루죙일도 가능하다구요ㅎㅎ
모든 본공 직캠은 개인 유튜브에도 업로드되어 있으므로 참고해 주시구요!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ZeKKQjFu40vydzeKsLdF4lub3ty3jgY2&si=210KxfxikQ_Xlbqp
SYRECON 🌕
www.youtube.com
콘텐츠 관련 후기는 각종 풀캠 클립이 사용되어야 해서..풀캠이 올라간 이후로 이어 보겠습니다.(내년에..만나요..)
연말에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렸길 바라며 이만 저는 물러가 보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즐겁게 취미생활 즐기는 멋진 오따꾸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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